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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김원한(2005-09-26 15:46:53, Hit : 1503, Vote : 316
 http://www.cyworld.com/honeyzz
 5회영화속복지이야기_평가_050926.hwp (12.5 KB), Download : 29
 [사랑제]제5회 영화 속 복지이야기 - 평가


     Ⅰ. 평가

O 참가인원 : 30여명 - 사회복지학과 재학생(새내기/02학번 복학생/04학번 위주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* 타 학과 재학생 없었음
O 진행상황 및 평가
  준비했던 계획안대로 진행되지 못하였다. 사회대 전체를 대상으로 홍보하여 타 학과 학우들의 참여를 어느 정도 기대했으나 불발에 그쳤다.
  명함 크기의 사회복지윤리강령 30여장을 준비하고 영화가 끝난 후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으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흐름을 타지 않는다고 판단, 좋은 영화 한 편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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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하지만, 그럼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해당 프로그램의 목적이다. 그것을 소재로 삼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. 활동이 흐름을 타지 않는다면 - 산만한 분위기, 떨어지는 아이들의 집중력, 혹은 기타 상황들로 - 두 가지 모두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.

  아예, 활동 자체를 뒤엎을 것인가.
  다소 강제성을 띄더라도 그 어떤 목적을 이루고자, 프로그램을 끝까지 끌고 갈 것인가.

  "흐름을 탈 줄 알아야 한다. 흐름을 타야한다. 광활팀이 준비한 테두리 내에서만 아이들을 가두려 해서는 안 된다. 광활팀이 생각한 것 - 준비한 것 - 과 아이들이 생각한 것이 자연스레 섞여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. 물론 잘 안 될 것이다. 쉽게 말하면, 그런 과정이 연습이고 단련이다."
(광산지역사회연구소 박미애 협력간사님)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2005. 8. 4 광활「내 이야기 들어볼래?」활동 후기 中

  나는 활동 자체를 뒤엎는 편을 택했다. 좋은 영화 한 편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. 참가 이유도 새내기의 경우, 사랑제 행사이기 때문에 온 것 - 자발성이 떨어졌다. - 이 대부분이었고 132호 강의실도 영화만을 보기에는 적절한 환경이었으나 ‘영화 속 복지이야기’의 가장 큰 특징이 ‘나눔’을 하기에는 규모가 지나치게 컸다.

  추후, ‘영화 속 복지이야기’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.
1) 지속성
  2학기에는 ‘학술제 준비과정’이 주된 활동이 될 것이다. 이 상황에서 1학기 때처럼 매주 ‘영화 속 복지이야기’를 진행하는 것은 학술부에게 어느 정도 부담으로 작용할 듯 하다. 한 달에 한 번 정도 기회를 마련하는 방향으로 학술부원들과 고민하고 있다.
2) 장소 선정
  위에서 언급한 대로 영화만을 보기에는 132호 강의실이 최적의 환경이다. 하지만, 교내의 많고 많은 영화제와 ‘영화 속 복지이야기’는 단 한 가지 특징으로 그 차이점이 드러난다.
  ‘나눔’
  영화를 본다. 그리고 그 영화 -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일상이라고 하자. - 를 통해 복지를 이야기하는 ‘나눔’을 한다. 사회복지 윤리강령은 부수적인 장치이다. ‘영화 속 복지이야기’에 참가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던 경험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, 그리고 그 경험을 퍼뜨려 주리라 믿으며 - 간접적인 홍보활동 - 주는 참가기념품이다.
  즉 ‘나눔’을 하기에 적절하지 않은, 더군다나 핵심고객인 사회복지학과 학우들에게 접근성이 떨어지는 132호 강의실보다 201호 강의실이 더 적절하리라 본다.
3) 핵심고객
  ‘영화 속 복지이야기’의 핵심고객은 누구인가?
  ① 준비하는 자 - 학술부를 포함한 학생회 일꾼들
  ② 복지를 일상과 연관 지어, 늘 고민하고자 하는 사회복지학과 학우들
  ③ 타 학과 학생을 포함한 경북대 학생
  ④ 지역주민

  ①번과 관련하여 나는 늘 행사의 핵심고객은 준비하는 자라고 배웠다. 그렇게 믿는다.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얻어가는 행사를 하고 싶다. 1학기 때 진행했던 ‘제4회 영화 속 복지이야기 - 더 월’의 경우, 참가자는 불과 5명에 지나지 않았다. 하지만, 나눔 시간은 1시간을 넘도록 계속되었고 나의 기억 속에 가장 즐거웠던 ‘영화 속 복지이야기’로 남아있다.
  즉, 나는 ① ⇒ ② ⇒ ③ ⇒ ④ 순서로 가야한다고 본다.
  ①, ②번이 충족되지 않는 상황에서 ③번은 어불성설이라 생각한다. 물론, 나의 꿈은 ‘④ 지역주민’까지 함께 하는 ‘영화 속 복지이야기’이다.
  말 그대로, 복지는 생활이니.



김원한 (2005-09-26 15:48:15)  
학생회에서 사랑제에 대한 평가를 할 때 적었던 '평가'라기보다는 '후기'입니다. 생각했던 것을 글로 옮기는 것. 그저 '옮기는 것'으로 끝나지는 않겠지요. 저한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. '위기지학'

2005 학술제 기획안, 공유합니다.
후관이의 졸업논문 [1]

    [사랑제]제5회 영화 속 복지이야기 - 기획안 [5]  김원한  2005/09/21 1628 299
    [사랑제]제5회 영화 속 복지이야기 - 평가 [1]  김원한  2005/09/26 1503 3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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